Sulawesi · Manado · Est. First Korean Center

마나도 최초의 한국인 직영 다이브센터. 부나켄의 심해부터 렘베의 진흙 속까지 —
당신의 바다를 먼저 다녀왔습니다.

Now on Air — EBS 세계테마기행

EBS가 술라웨시의 바다를 담을 때,
길잡이는 인투블이었습니다

EBS 〈세계테마기행〉 술라웨시편에 큐레이터이자 출연자로 참여해, 다이빙 파트 기획과 수중 메인 촬영을 맡은 조인호 대표가 인투블 마나도를 이끌고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검증된 현지 지식과 전문적인 수중 리딩을 바탕으로, 찾아주시는 다이버분들의 여정이 안전하고 특별해지도록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합니다.

2026년 6월 22일부터 4부작 방영 · EBS1
PADI Course Director강사를 양성하는 최고 등급EBS On Air세계테마기행 술라웨시편 출연Community No.1네이버 1위 카페 인투더블루 운영The First마나도 최초 한국인 직영 다이브센터Registered PMA인도네시아 외국인 투자법인 — 합법 정식 운영Field Report현장 취재 기사 37편+PADI Course Director강사를 양성하는 최고 등급EBS On Air세계테마기행 술라웨시편 출연Community No.1네이버 1위 카페 인투더블루 운영The First마나도 최초 한국인 직영 다이브센터Registered PMA인도네시아 외국인 투자법인 — 합법 정식 운영Field Report현장 취재 기사 37편+
7월 전 일정 마감 · 8월 잔여인투블 직영 초럭셔리 리브어보드

8월, 코모도로 두 번 출항합니다
가장 스펙터클한 인도네시아 바다

2026년 마지막 시즌 · 특별 프로모션

8월 16일·23일 출발, 코모도 6박 7일. 2019년 첫 예약 이후 7년, 할인 한 번 없던 배입니다.

남은 자리 확인하기 ↗
코모도 · 라자암팟 · 리브어보드 벨로션
Pioneering the New K-Standard

마나도 다이빙의 새로운 기준,
유일한 한국인 전문 다이빙샵 인투블

영어가 통하지 않는 언어 장벽은 시작일 뿐입니다.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세련된 응대, 그리고 예약부터 일정·현지 조율까지 잡아주는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 마나도 여행의 번거로운 일들은 마나도 최초의 한국인 직영 센터, 인투블 마나도가 대신 처리합니다.

Dual Guide Care

팀을 이끄는 가이드.당신 곁에 남는 가이드.

인투블의 다이빙은 가이드 두 명을 기본으로 설계됩니다. 로컬 가이드가 편대를 이끌고 — 그들을 총괄하는 한국인 가이드는 정해진 자리가 없습니다. 가장 넓게 움직이며 바다를 뒤지다가, 필요한 순간 당신 곁에 남습니다.

로컬 가이드 · 편대 리딩 — 코스와 조류 판단한국인 가이드 · 총괄 — 와이드 스캔, 공기 체크, 1:1 케어
0m-12m-24m0'20'40'60'팀 — 다이빙 계속1:1 동반 출수
이 편대가 바꾸는 것
생물 탐색
손님이 배정되지 않은 한국인 가이드는 편대 밖 넓은 범위를 수색합니다. 희귀 생물을 찾으면 팀을 부릅니다 — 같은 포인트에서도 더 많은 것을 만날 수 있는 이유입니다.가이드 한 명의 시야가 그날 발견의 전부입니다.
조기 공기 소진
예상치 않게 공기가 먼저 소진된 다이버는 한국인 가이드와 1:1로 안전하게 출수할 수 있습니다. 남은 팀은 다이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전원이 다이빙을 중단하고 함께 출수합니다.
감압 정지
정지 수심에 혼자 남지 않도록, 전담 가이드가 곁에서 함께 정지하고 함께 올라갑니다.정지 수심에 혼자 남겨질 수 있습니다.
소통
브리핑부터 다이빙 로그, 비상 대응까지 전 과정을 한국어로 소통합니다.영어 또는 손짓에 의존합니다.

한국인 가이드가 한 명 더 입수하는 비용까지, 가격에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지 운영 상황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Three Ways into the Blue

바다로 가는 세 가지 방법

자격증이 있으신지에 따라 갈립니다. 어느 쪽인지 애매하시면 카카오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자격증이 있으신 분마나도에 머물며 하루씩 바다로 나갑니다. 목적지는 두 곳입니다.

부나켄 데이트립

화창한 바다, 산호 절벽, 거북이와 대물까지 — 맑은 물의 다이빙을 원하신다면 이쪽입니다.

마나도에 머물며 하루씩 다녀옵니다부나켄 살펴보기

렘베 다이빙

화려한 산호와 맑은 시야를 포기하는 바다 — 검은 모래 속 희귀 생물을 찾아, 카메라를 든 다이버들이 갑니다.

산호 정원과 맑은 물을 기대하신다면, 렘베가 아니라 부나켄입니다.가는 방법은 두 가지 — 마나도에서 하루 원정, 또는 렘베에 머물며 집중.렘베 데이트립요스다이브 리조트

체험다이빙과 프리다이빙도 스쿠버와 같은 배로 같은 바다에 나갑니다. 물속에서 하는 일만 다릅니다.

Personal Diving Planner

복잡한 문의 없이,
30초면 충분합니다

가격이 궁금해 카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일정을 선택하면 대략적인 다이빙 견적을 즉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