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도 최초의 한국인 직영 다이브센터. 부나켄의 심해부터 렘베의 진흙 속까지 —
당신의 바다를 먼저 다녀왔습니다.
EBS가 술라웨시의 바다를 담을 때,
길잡이는 인투블이었습니다
EBS <세계테마기행> 술라웨시 편에 큐레이터이자 출연자로 참여해, 다이빙 파트 기획과 수중 메인 촬영을 맡은 조인호 대표가 인투블 마나도를 이끌고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검증된 현지 지식과 전문적인 수중 리딩을 바탕으로, 찾아주시는 모든 다이버 분들께 가장 안전하고 특별한 다이빙 여정을 약속드립니다.
마나도 다이빙의 새로운 기준,
유일한 한국인 전문 다이빙샵 인투블
영어가 통하지 않는 언어 장벽은 시작일 뿐입니다.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세련된 응대, 그리고 예약부터 일정·현지 조율까지 잡아주는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 마나도 여행의 번거로운 일들은 마나도 최초의 한국인 직영 센터, 인투블 마나도가 대신 처리합니다.
팀을 이끄는 가이드.당신 곁에 남는 가이드.
인투블의 다이빙은 가이드 두 명을 기본으로 설계됩니다. 로컬 가이드가 편대를 이끌고 — 그들을 총괄하는 한국인 가이드는 정해진 자리가 없습니다. 가장 넓게 움직이며 바다를 뒤지다가, 필요한 순간 당신 곁에 남습니다.
한국인 가이드가 한 명 더 입수하는 비용까지, 가격에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지 운영 상황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바다로 가는 두 가지 방법
세 개의 바다, 세 권의 리포트
꼭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어떤 바다로 안내하는지 데이터로 기록해 두었습니다.
현장에서 방금 올라온 기록
광고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인투블 팀이 육상과 바다를 직접 취재해 올리는 마나도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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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블이 직접 구석구석 취재한 마나도 라이프를 살펴보세요.
뉴스 전체보기복잡한 문의 없이,
30초면 충분합니다
가격이 궁금해 카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일정을 선택하면 대략적인 다이빙 견적을 즉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