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블 직영 데이트립

아침에 출항해서,
오후면 시내입니다

마나도 시내 숙소에서 출발하는 인투블 직영 데이트립. 보트, 이중 가이드, 한식 도시락까지 직접 운영합니다. 보통 오후 세 시 반이면 시내로 돌아와, 저녁이 통째로 남습니다. 목적지는 세 곳 — 그리고 권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부나켄으로 출항하는 아침 바다Bunaken National Park · 매일 08:30 출항
08:00호텔 픽업08:30보트 출항다이빙 2~3회 + 선상 점심16:50호텔 복귀부나켄 데이트립 기준 · 해황과 일정에 따라 조정됩니다
The Lineup — 3 Seas

세 개의 바다, 권하는 순서

부나켄, 렘베, 방카 — 셋 다 직접 들어가는 바다입니다. 아름다운 바다는 부나켄이 한 수 위이고, 희귀 생물은 렘베가 한 수 위입니다. 그래서 이 순서로 권합니다. 아래 라벨은 광고가 아니라 판정입니다.

부나켄의 바다거북마이크스 포인트 산호 정원
기본 추천 — 모든 다이버 · 매일 출발

부나켄 데이트립

Bunaken National Park

인도네시아 최초의 해양국립공원. 대부분의 마나도 일정은 여기서 완성됩니다.

  • 압도적인 월 다이빙 — 수직 직벽을 따라 흐르는 대형 지형
  • 100% 거북이 조우 — 레쿠안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거의 매 다이빙
  • 전문가의 포인트 선정 — 당일 조류·시야 기준으로 그날의 최적 포인트
있는 그대로의 스펙
Style월(직벽) · 리프 · 거북이
Dives1일 2~3회 + 선상 점심
출발매일 · 마나도 시내 왕복 픽업 포함
가격$150 / 1일 · 올인클루시브 (국립공원 입장료 $10 별도)
렘베의 헤어리 프로그피시
조건부 — 4인 이상 · 마크로 전용

렘베 데이트립

Lembeh Strait

세계 수중사진가들이 평생 찾아 헤매는 희귀 생물들이 검은 모래 바닥에 삽니다. 다만 시야가 10m에 못 미치는 날이 많습니다 — 화려한 산호초를 기대하신다면 맞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스펙
Style머크 · 마크로 (접사 촬영)
시야10m 미만인 날 많음 · 검은 화산 모래
출발4인 이상 확정 출발 · 하루 원정
가격구성에 따라 다름 — 카카오 상담

솔직 판정: 프로그피시와 미믹 옥토퍼스에 열광하는 분께는 인생 다이빙, 아닌 분께는 지루한 하루입니다.

렘베 상세 보기 →
방카의 연산호 군락
조건부 — 4인 이상 · 5일+ 일정

방카 데이트립

Bangka Island

원색의 연산호와 야생의 바다. 북술라웨시 3해역을 전부 커버하는 샵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사흘 일정에 욕심낼 곳은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의 스펙
Style연산호 군락 · 리프
권장마나도 5일 이상 체류 일정
출발4인 이상 확정 출발 · 하루 원정
가격구성에 따라 다름 — 카카오 상담

솔직 판정: 5일 이상 머무는 분께만 편성해 드립니다. 짧은 일정이라면 부나켄에 집중하세요.

방카 상세 보기 →
Our Honest Answer

사흘이라면, 부나켄 사흘.

“부나켄 하루, 렘베 하루, 방카 하루”라는 문의를 자주 받습니다. 그렇게 해드리면 매출에는 더 좋습니다 — 그래도 답은 대부분 “아니요”입니다.

3일 · 3해역 순회
  • 렘베·방카는 하루 원정 — 이동에 체력과 시간이 소모됩니다
  • 세 바다 모두 “맛보기”에서 끝납니다
  • 마크로에 관심 없다면 렘베의 하루가 지루할 수 있습니다
3일 · 부나켄 집중
  • 매일 그날 컨디션이 가장 좋은 포인트로 로테이션
  • 이동 부담 없이 하루 2~3회 다이빙에 온전히 집중
  • 월·리프·거북이 — 부나켄의 절정을 제대로 봅니다

5일 이상 머무신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렘베·방카를 하루씩 편성할 수 있습니다. 일정을 알려주시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Why Direct Operation

직영이라 가능한 다섯 가지

같은 부나켄 바다여도 하루의 질을 결정하는 건 운영입니다. 전부 직접 합니다.

인투블 직영 보트 서비스
  • 한국인 상주 가이드언어 장벽 없이 소통하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리딩
  • 나이트록스 자동 블렌딩 컴프레셔충전 전 과정을 관리해 공기 질을 신선하고 안정적으로 유지
  • 직영 다이빙 보트넉넉한 공간, 장비 체결부터 출수 후 서포트까지 — ‘황제 다이빙’
  • 수제 한식 도시락마나도 유일한국인이 직접 만드는 진짜 한식 — 바다 위에서 고향의 맛 (2026년 4월 기준)
  • 올인원 픽업 서비스숙소 문 앞부터 다이브샵까지, 무거운 장비 걱정 없는 이동

모든 데이트립에는 로컬 + 한국인 이중 가이드가 기본 포함됩니다 — 비상 시 개별 케어, 평시엔 광역 생물 수색.

Land Option — Last Day

마지막 날은 육지에서, 토모 트립

호텔 체크아웃 후 밤 비행기 전까지 — 꽃과 불의 도시 토모혼으로. 다이빙 일정 끝에 붙이는 선택 옵션입니다.

  • 마나도 1박 숙박비 절감 — 체크아웃 후 공항까지 하루를 알차게
  • 비다이버 동행도 만족 — 다이빙 없이도 즐기는 마나도의 대자연
  • 프라이빗 단독 차량 — 우리 일행끼리, 코스는 자유롭게
토모 트립 자세히 보기 →
토모혼 릴렉스 코스
Ready When You Are

날짜만 정하세요,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원하시는 날짜와 인원은 우측 하단 카카오톡으로 남겨주시면 한국인 스태프가 출발 가능 여부와 정확한 구성·비용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가격이 먼저 궁금하시다면 견적 시뮬레이터로 셀프 확인이 가능합니다.

데이트립 자주 묻는 질문

전체보기
Q.부나켄 데이트립 비용과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1일 3회 다이빙 기준 $150이며, 부나켄 해양국립공원 입장료 $10(일정 중 1회)은 별도입니다. 아침 8시경 호텔에서 픽업하여 3회 다이빙 및 보트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후 4~5시경 시내로 복귀합니다.
Q.하루에 부나켄과 렘베를 모두 갈 수 있나요?
같은 날 두 곳을 함께 도는 것은 어렵습니다. 부나켄과 렘베(비퉁)는 마나도 시내를 기준으로 방향이 반대라 이동에만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대신 렘베는 인투블 직영 데이트립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렘베 머크(먹) 다이빙 데이트립은 4인 이상이면 출발이 확정되며, 마나도 시내 숙소에서 당일 원정으로 진행합니다. 렘베를 여러 날 집중해서 다이빙하고 싶으시다면 렘베 파트너 리조트(요스 다이브, 솔리튜드 렘베) 숙박 패키지를 권해 드립니다.
Q.렘베 다이빙이나 방카 다이빙은 어떻게 가나요?
렘베는 마나도에서 당일 원정하는 인투블 직영 데이트립으로 진행하며, 4인 이상이면 출발이 확정됩니다. 며칠간 집중해서 다이빙하고 싶으시다면 렘베 파트너 리조트(요스 다이브·솔리튜드 렘베) 숙박을 권해 드립니다. 방카는 4인 이상 조건부 데이트립으로 다녀올 수 있으며, 장기 일정이라면 방카 파트너 리조트(바스티아누스 리조트) 숙박을 추천합니다.
Q.비다이버 일행이 보트에 동승해 스노클링을 할 수 있나요?
다이빙을 하지 않는 가족이나 일행이 보트에 동승하는 경우, 스노클링 비용(1일 $60)이 발생합니다. 스노클 장비 대여와 보트 점심 식사(도시락)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나켄 국립공원 입장료 $10(일정 내 1회)은 별도입니다.
Q.마지막 날 호텔 체크아웃 후 비행기 탈 때까지의 추천 일정이 있나요?
오전 11시에 호텔 체크아웃을 하시고 즐길 수 있는 '토모트립(육상 관광)'을 추천합니다. 프라이빗 독채 온천, 마사지, 토모혼 시티 관광 후 밤에 공항으로 바로 샌딩해 드립니다. 마사지는 단품으로 60·90·120분 중 선택하실 수 있으며, 토모혼 데이트립 릴렉스 프로그램에는 120분 마사지가 포함됩니다. (2인 이상 진행 시 1인당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