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나켄 데이트립
Bunaken National Park인도네시아 최초의 해양국립공원. 대부분의 마나도 일정은 여기서 완성됩니다.
- 압도적인 월 다이빙 — 수직 직벽을 따라 흐르는 대형 지형
- 100% 거북이 조우 — 레쿠안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거의 매 다이빙
- 전문가의 포인트 선정 — 당일 조류·시야 기준으로 그날의 최적 포인트
마나도 시내 숙소에서 출발하는 인투블 직영 데이트립. 보트, 이중 가이드, 한식 도시락까지 직접 운영합니다. 보통 오후 세 시 반이면 시내로 돌아와, 저녁이 통째로 남습니다. 목적지는 세 곳 — 그리고 권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Bunaken National Park · 매일 08:30 출항부나켄, 렘베, 방카 — 셋 다 직접 들어가는 바다입니다. 아름다운 바다는 부나켄이 한 수 위이고, 희귀 생물은 렘베가 한 수 위입니다. 그래서 이 순서로 권합니다. 아래 라벨은 광고가 아니라 판정입니다.


인도네시아 최초의 해양국립공원. 대부분의 마나도 일정은 여기서 완성됩니다.

세계 수중사진가들이 평생 찾아 헤매는 희귀 생물들이 검은 모래 바닥에 삽니다. 다만 시야가 10m에 못 미치는 날이 많습니다 — 화려한 산호초를 기대하신다면 맞지 않습니다.
솔직 판정: 프로그피시와 미믹 옥토퍼스에 열광하는 분께는 인생 다이빙, 아닌 분께는 지루한 하루입니다.
렘베 상세 보기 →
원색의 연산호와 야생의 바다. 북술라웨시 3해역을 전부 커버하는 샵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사흘 일정에 욕심낼 곳은 아닙니다.
솔직 판정: 5일 이상 머무는 분께만 편성해 드립니다. 짧은 일정이라면 부나켄에 집중하세요.
방카 상세 보기 →“부나켄 하루, 렘베 하루, 방카 하루”라는 문의를 자주 받습니다. 그렇게 해드리면 매출에는 더 좋습니다 — 그래도 답은 대부분 “아니요”입니다.
5일 이상 머무신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렘베·방카를 하루씩 편성할 수 있습니다. 일정을 알려주시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같은 부나켄 바다여도 하루의 질을 결정하는 건 운영입니다. 전부 직접 합니다.

모든 데이트립에는 로컬 + 한국인 이중 가이드가 기본 포함됩니다 — 비상 시 개별 케어, 평시엔 광역 생물 수색.
호텔 체크아웃 후 밤 비행기 전까지 — 꽃과 불의 도시 토모혼으로. 다이빙 일정 끝에 붙이는 선택 옵션입니다.

원하시는 날짜와 인원은 우측 하단 카카오톡으로 남겨주시면 한국인 스태프가 출발 가능 여부와 정확한 구성·비용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가격이 먼저 궁금하시다면 견적 시뮬레이터로 셀프 확인이 가능합니다.